엑스박스존 포토 게시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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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월의 영향으로 키캡을 제외한 하우징은 태닝이 상당히 심각하네요.
(키캡의 경우 PBT재질이라 변색이나 흠집이 없지만 하우징은 ABS재질이라 노릇하게 구워졌네요.ㅋ)
검색을 해보니 과산화수소(250ml 2통이상) + 옥시크린(한스푼) + 세제(한스푼) + 물 + 태양(자외선)을 이용하면
거의 제거가 가능하다고 하여 한번 시도를 해보았습니다.
최소 하루이상(24시간) 담가두어야 하는데 오래 담가두어도 괜찮다고 하네요.
(저는 살짝 잠기게 해서 이틀 정도 담가두었네요~)
결과는 대만족.... 원래 색의 98%정도 복원이 된 것 같네요~
PS:필코용 칼라키캡 적용
키캡 높이가 약간 차이나지만 사용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네요.